일상이라해도 자세하게 들여다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.
지나고보니 매 순간이 특별한 날이었습니다.

 

평생 잊혀질 수 없는 추억을 기록해 드린다는 것은
보람되고 감사한 일이지만 책임감이 따르기도 합니다.

 

순간의 소중함을 잘 알기에…

 

내 가족, 내 아이와 함께하는
정성과 진심을 담아
두 딸 아빠의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겠습니다.

 

 

‘잊혀지지 않는… 잊혀질 수 없는 이야기’
라엘포토 김재영작가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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